서브페이지.gif
총 게시물 1,277건, 최근 0 건

참전용사

글쓴이 : 참사랑교회 날짜 : 2019-10-26 (토) 19:52 조회 : 83




이번에 우리 교회를 방문해서 예배 드리고 음악회에 함께 하신 참전용사중 한분인
'Aldo J Poggio' 님이 교회에 감사와 축복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예배가 너무 은혜로왔고,,, 식사와 음악회도 너무 훌륭했다고 감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자기의 손자 손녀들 중 2명이 한국 입양아라고 하시면서....

우리가 너무 감사하지요.
6.25때 한국 땅에서 돌아기신 미군 6만여분이 안계셨더라면...
과연 오늘의 대한민국과 우리들이 존재했을까요?
10년전 처음 모셨을 때 35분이셨던 참전용사들이 이젠 16분이 남으셨습니다.
제일 어리신 분이 90이 넘으셨습니다.
내년에는 몇분이나 오실수 있을런지....
아무쪼록 아프지 마시고.....
우리도 마지막 남은 1분까지 사랑으로 감사로 섬겨야 합니다.

이번 제 8회 오픈커뮤니티를 우해 수고한 모든 분들,
입영아 가족들,
6.25 참전용사와 가족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
10월 25일 2019년
뉴욕 참사랑 교회
94 Fulton Avenue
Hempstead, NY 11550

제목: 롱아일랜드 미참전용사초청만찬 감사!

경애하옵는 은희곤 담임 목사님 귀하:
제례하옵고,
불초.. 감사의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관용하여 주십시요.
은 목사님과 사모님을 비롯 김기철 장노님 이하 모든 임원분들과 신자분들께 뉴욕주 미 참전
용사 및 롱아일랜드 중앙지회 쌀 스칼라토 회장님과 내쏘지회 찰즈 부어즈 회장님을 대신하
여 총협 수석부회장으로서 진심 모아 “감사와 감격” 의 인사를 전합니다. 두 회장님의 진지한
“공식 감사 서한” 에 앞서 우선 정중히 인사 올립니다.
은 목사님께서 부임하신후 지난 수년간 저희 노병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대한 존경과
경의는 물론, 노병들의 안위를 위한 성심 행사 만찬을 마다 아니 하시고 매년 배푸러주심에
저희 노병들과 가족 마음에 활기찬 감사의 미소는 물론, 혈전을 함께 나눈 한미동맹의 절실
성을 감지하고 또 감지 하는 가운데 여생의 황혼길을 기쁨으로 걷고 있음을 고백 합니다.
장장 69년전 17-20세 나이 오늘날 90세 노병에 대한 “성심” 에 다시 한번 감동의 말씀을 금할
바 없습니다. 노병을 위한 참사랑교회의 “참사랑” 은 전능하신 하느님의 지극하신 은총과 계시
라 확신 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존경 하옵는 은희곤 목사님 가정과 귀교회에 하느 님의 서광이 만휘 하시길 기원기도 하는 한
편, 김기철 장로님 이하 한분 한분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빌면서 이만 낙서로 감개무량한 인사
를 올립니다. 하느님이 부여 하신 참사랑교회와 저희 미 참전용사 간의 천연에 감사합니다.
여불비례...

하세종 수석 부회장 배상
뉴욕주 미참전용사 총협/중앙지회